MCP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
MCP(Model Context Protocol)는 Anthropic이 오픈 소스로 공개한 개방형 프로토콜로, AI 모델이 외부 데이터 소스 및 도구와 안전하게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한다. AI 생태계에서 "USB-C 포트"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며, 현재 다양하게 파편화된 LLM 통합 방식을 단일 표준으로 통일한다.
MCP의 주요 목표 세 가지: 1. 컨텍스트 공유 표준화 — LLM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소스 간 상호작용 프로토콜 제공, 구조화된 컨텍스트 전달·관리, 일관된 인터페이스 2. 도구와 기능 노출 — 로컬/원격 도구를 AI 시스템에 안전하게 노출하고, 표준 방식으로 기능 정의·호출 3. 통합 워크플로우 구축 — 여러 데이터 소스와 도구를 조합한 워크플로우,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템플릿, 모듈식 확장
필요성은 LLM의 세 가지 한계에서 비롯된다. 첫째, 훈련 시점 고정으로 인한 최신 정보 부재. 둘째, 전문 도메인 지식 부족(의료 기관 내부 프로세스, 기업 제품 카탈로그 등). 셋째, RAG·로컬 지식 기반·인터넷 검색 등 기존 정보 주입 방식의 파편화와 높은 통합 비용.
구조는 클라이언트-서버 아키텍처 기반의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:
- 호스트(Hosts): Claude Desktop 같은 LLM 애플리케이션. 연결을 시작한다.
- 클라이언트(Clients): 호스트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서버와 1:1 연결을 유지하는 시스템
- 서버(Servers): 클라이언트에 컨텍스트·도구·프롬프트를 제공하는 시스템
핵심 내용
- MCP: Anthropic이 공개한 LLM-외부 시스템 연결 표준
- 비유: AI 생태계의 USB-C 포트
- 목표: 컨텍스트 표준화 · 도구 노출 · 통합 워크플로우
- 아키텍처: 호스트 – 클라이언트 – 서버 (클라이언트-서버 기반)
- LLM의 3가지 한계 해결: 최신 정보 부재, 도메인 지식 부족, 통합 방식 파편화
- Cursor + Browser Tools MCP: AI가 브라우저 상태를 직접 읽으며 코딩 지원
관련 개념
- AI 코딩 도구 활용 — Cursor·Claude 등 AI 코딩 도구의 실무 적용
- 에이전틱 AI와 UX — 자율 수행 AI의 UX 원칙
- 프로액티브 AI — 맥락 기반 선제적 행동의 AI 설계
출처
- MCP (Model Context Protocol) — doworld, UX Engineer 이야기